호포 후렌 박사, 질병에 대한 대화

1. 최근 어떤 분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 정화하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어머님께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녀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의 영혼이 떠나면서 그녀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2. 스페인에서 있었던 워크샵에서 한 미국 여성이
그녀의 손자가 암인지 무슨 질병이었는지는
모르지만, 결국은 죽었는데, 그녀는 손자를 위해
기도를 했는데 어떻게 죽을 수 있나라는 질문을 해왔다.
박사는 당신은 아마도 엉뚱한 사람을 위해
기도를 했는지도 모른다. 사실, 기도는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즉 손자가 내 눈앞에서 아프다는 것은 사실 나의
업장이기 때문에 나를 정화해야 하는 것이었다.
3. 어떤 여성 고객은 유방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하고 있었는데 정화한 지 6개월 만에 암이 사라졌다.
4. 질병에 있어서도 '기대'를 갖는 것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
어떤 여성이 자신의 죽어가는 어머니를 위해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는데...
'기대'에 대해 살펴보아야 합니다.
정화는 기대/결과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 정화를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정화를 하는 것은, 무슨 일이 일어나든
온전하고 합당하게 일어나고, 평화롭게 이루어
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녀의 어머니를 위한 정화를 하던 어느날 밤
저는 그녀의 어머니가 '내 딸이 이제 나를 놔주도록
도와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