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모든 고통 벗어나 극락왕생하게 하는 것이 염불

법천선생 2025. 7. 16. 05:11

모든 고통 벗어나 극락왕생
“만일 어떤 사람이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수지하고 있다면 설령 큰 불길에 휩싸일지라도

그를 태우지 못하리니 이는 관세음보살의

신통력 때문이니라.” 〈관음경〉

염불의 가장 큰 공덕은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극락세계에 왕생하는 것이며,

 

부처님의 법문을 듣고 본성을 깨달아

마침내 성불하는 것이다.

 

하지만 여러 경전에서는 극락왕생과

성불 같은 염불의 궁극적인 공덕 외에도

갖가지 현세적인 공덕에 대해 상세하게

열거해 놓았다.

〈관음경〉에서는 일곱 가지 재난,

즉 불ㆍ물ㆍ나찰ㆍ칼과 몽둥이(폭력)

ㆍ귀신ㆍ족쇄(감옥)ㆍ도적을 만났을 때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모두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이때 관음보살의 이름을 불러서

재난을 벗어나므로 ‘입으로 짓는

기연[口機]’의 경우라고 천태대사는

풀이한다.

 

탐ㆍ진ㆍ치 삼독심이 치성할 때

항상 관세음보살을 생각하고 공경하면

이를 여읠 수 있다고 했는데,

 

이는 ‘뜻으로 짓는 기연[意機]’에

관세음보살이 응답하신 것이다.

 

또 아들이나 딸을 낳고자 할 때

관세음보살을 예배하고 공경하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했는데,

이는 ‘몸으로 짓는 기연[身機]’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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