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니, 스승이 하신 말씀!

법천선생 2025. 7. 19. 18:24

오래 전에 크게 깨달은 스승에게 제자들이

막 생기기 시작했을 때, 스승은 너무나 바빠서

그 제자들을 제대로 가르칠 시간이 없었어요.

 

한 보살의 남편이 그녀를 떠나 이혼을 하자고 하니,

그 보살은 스승에게 와서 큰소리로 울면서

남편을 다시 돌아오게 해 그녀를 사랑하게

만드는 마술을 가르쳐 달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그러니 스승은 그녀에게 미소 지으며 말했어요.

“나는 그런 마술이 없습니다. 설령 그런 게 있다

해도 나는 그런 것은 가르치진 않을 겁니다.

 

그런 것을 흑신통이라고 하는데 나는 흑신통을

좋아하지 않지만 백신통은 많이 알고 있는데,

백신통을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까?”

 

그녀가 당장 배우고 싶다고 해서 스승은 그 보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편과 말을 할 때 좀더 부드럽게 말을 하고,

예쁜 옷을 입고 더 예쁘게 화장을 하십시오.

 

가끔 새 옷을 입되 꼭 비싼 옷을 입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때의 상황에 따라 기분을 바꾸십시오.

 

항상 달콤하고 우아하거나, 아니면 매일

고집부리지 말고 상황에 따라 바꿔야 합니다.”

 

이건 남자들이 좀더 색다르고 다양한 성격의

여성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여자들도 마찬가지지요. 여러분도

매일 똑같은 한 가지 성격만 좋아하지는

않잖아요.

 

매일 하루같이 멍청하게 가만히 있지요!

조금도 변화가 없지요. 그게 좋은 것 같지만

정말 좋은 건 아닙니다.

 

때로는 약간 못되게 구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좀 변화를 가져 보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