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욕자극
기독교인의 기도 체험
법천선생
2025. 8. 2. 15:56

제가 명상을 막 시작했을 때 잊지 못할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저는 기독교인이었고 머리 위에
떠 있는 하나님의 빛을 시각화하며
최대한 잡념을 누르는 침묵의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잠이 든건지 깨어있는건지 비몽사몽한
가운데 생각이 흐름이 완전히 멈춘
그 찰나 갑자기 심장 부근에서 빛이
터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나 압도적이고 찬란한 빛에 깜짝
놀란 저는 눈이 너무 부시다는 느낌과
함께 눈을 떴습니다.
당시 한밤중이었고 창문에는 두꺼운
암막 커튼을 쳐서 방은 칠흑 같았는데
너무나 눈 부신 압도적인 광명을 본 것
이었습니다.
그 순간 성경 말씀 하나가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의 마음 안에 있다"
예수님께서 어떤 은유적인 표현으로
그런 말씀을 한게 아니라 직접 경험한 것을
말씀하셨다는 것을 그때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빛이 자성불,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 말하는 빛이며 이미 그 빛이
우리 안에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살면서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godblesskorea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