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욕자극

사랑은 모든 문제의 해결책

법천선생 2025. 8. 5. 12:59

나는 행복하게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정신의

보약이라고, 기쁨은 영혼을 위해서 좋은 것이다.

자비심 사랑, 기쁨 자체가 영혼임을 말하려 한다.
영혼은 너희가 사랑과 기쁨이라 부르는 것이다.

순수한 기쁨, 무한한 기쁨, 순도 백퍼센트이고,
한정 없는 무제한의 기쁨, 바로 이것이 영혼의 천성이다.

미소는 너희 영혼을 향한 창문이고, 웃음은 그 문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기쁨의 비밀을 모른다.

기쁨은 내놓기 전에는 아무도 그것을 느낄 수 없다.
만약 네가 기쁨을 체험하고 있지 않다면,
남이 기쁨을 느끼도록 도와줘라.

남의 내면에 있는 기쁨을 풀어줘라,
그러면 너희 내면에 있는 기쁨도 풀리게 되리니.
이건 결코 어렵지 않다.

 

나는 내가 알고 있는 조그마한 행복을 떠올렸고

그게 항상 여자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오 여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 행복이었군."

그러고는 생각을 했어요. "글세, 나는 나를 원하는

사랑스러운 여자들이 넘쳐나지. 하지만 난 아직

비참하다구." 난 생각을 했어요.

 

"그렇다면 행복은 사랑을 받는 게 아닌 거야!!"

나는 그 생각을 다시 음미해보았고 내가 그들을

사랑했을 때 그때 내가 행복했었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결론: 나의 행복은 내가 사랑하는 능력과 같다.

그리고는 나는 다른 이들을 사랑하려는 강렬한

시도를 했어요.

 

나는 나의 과거 행동을 되살펴 보았습니다.

내가 스스로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사랑받고자 하는 것’일 뿐이라는 걸 알았어요.

 

예를 들어 나는 여자에게 잘 대해준 것이 ‘그녀로부터

무언가 다른 것을 원했기 때문에 그랬던 것’이라는 걸

알아차렸죠.

 

나는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레스터. 이런 **자식.

당장 그것을 바로잡으라구." 그리고는 그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했습니다.

 

그녀로부터 무엇을 원해서가 아니라요. 나는 잘못을

바로 잡을 게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서

바로잡고 또 바로잡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나에게 찾아온 큰 깨우침은 ‘지성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어요.

 

나는 우리들이 별 생각 없이 사용하는 지성이라는

것의 전체적인 그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내가 책임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모든 생각이란 조만간 -늦든 빠르든-

물질화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나는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스스로

책임을 지기로 했습니다.

 

그것들을 살펴보면서 내 마음에 최초의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을 의식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나서는 그것을 놓아줄 수가 있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