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게으름 극복하는 방법

법천선생 2025. 8. 8. 19:25

1. 의미 부여

'내가 왜 이 일을 해야만 하는지'의 분명하고

구체적인 이유를 알고 확실한 의미를 부여한다. 

 

2. 강제성

사람은 약간의 강제성을 동원하지 않으면

무엇이든 계속 하기가 어렵다.

 

그러한 환경일 수도 있는 단체명상의

규범속으로 이끌어라,

 

집에서도 분명히 공부는 할 수 있지만,

돈을 내고 분위기 좋은 도서관이나 독서실에 왜 가겠는가?

 

많은 사람들이 단체로 무언가에 집중한다는 것은

그만한 정신의 힘, 시너지 효과가 있는 법이다.

 

3. 경쟁상대

또한 좋은 친구나 선배, 자극을 주고 받고  하

경쟁상대가 있는 것이 목표달성에 지극히 효과적이다.

 

늘 좋은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좋은 친구나

성취동기를 일깨워 주는 도반들을 많이 두라는 것이다.

 

 나쁜 친구는 곶감 빼먹듯 언제든지 맛있고 재미있고,

쾌락과 타락적인 환경으로 그대를 이끌 것이다.

 

좋은 친구는 언제든지 모범을 보이면서 내가 게을러 질 때,

아주 좋은 신선한 자극을 주어 명상하고자 하는 사람이다.

 

4. 단기,장기 계획

목표를 향한 단기와 장기의 계획을 세워 이를 실행해 보라,

실제로는 우리가 처음에 쉽게 생각한 것보다 깨달음을

위한 요소는 훨씬 더 많은 것 같다.

 

몸도 따라 주어야 하고 마음의 욕심도 극복해야하며,

'도고마성'이라고 정신이 맑아 지는 과정에서 반드시

찾아오게 되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이 왔을 때,

대처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그러한 때에는 사랑과 자비, 감사함으로 이 어려운

극한의 환경을 재빨리 모두 다 뒤덮어 버려야 한다.

 

그래서 성자들은 그것을 표현하길, 신에 대한 헌신의

노래와 감사함 등을 극한상황까지 노력하였다고 하는 것이다.

 

사실 '지성이면 감천'은 내가 마음을 바로 써서 하늘,

신, 내면의 스승을 감동시키는 것이다.

 

그것을 이루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수용과 이해,

용서와 신에 대한 깊은 감사라는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다.

 

5. 운동

수행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해야할 일 중에 한가지가

바로 운동이다. 그러나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는

너무나 많은 영적에너지의 손실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해야만 하며, 명상을 하면서 하는 걷기가

그 중에서 가장 좋은 것 같다. 

 

6. 일의 경,중,완,급

세속일을 할 때, 일의 완급과 경중을 따져 순차적으로

효율적, 합리적으로 가장 빠르게 할 필요가 있다.

 

7. 변화를 꾀하라,

'나는 누구인가'를 철저하고 구체적으로 자신에게 묻고,

답이 궁하다면, 반드시 변화를 꾀하고 지금 이 자리에서

당장 마음을 재정비하고 재출발을 감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