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말, 행동을 조심하세요!

한 번은 작은 마을에서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이 마을에는 두 명의 지혜로운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 명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수도승이었고,
다른 한 명은 평범한 농부였습니다.
두 사람은 모두 마을에서 존경받는 인물이었습니다.
어느 날, 마을에 새로운 이주민이 찾아왔습니다.
그는 자신이 부처님 자신이 되었다고 주장했고,
마을 사람들에게 놀라운 영적 지식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그의 말에 흥미를 느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부처님을 비방하며 자신의 우월함을 주장했고,
마을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었습니다.
수도승은 이 상황을 보고 매우 걱정했습니다.
그는 마을 사람들에게 부처님을 비방하는 것은
가장 큰 죄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처님을 비방하면 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고,
심지어 스승이 그렇게 원치 않더라도 말입니다.
그는 한 가지 예화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옛날에 한 사내가 있었습니다. 그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깊이 존경하고 따랐습니다.
하지만 그의 이웃은 부처님을 비방하며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이웃은 자신이 부처님이라 주장했지만, 그의 행동은
부처님의 가르침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결국 이웃은 지옥에 떨어졌고, 그의 가족들도
함께 떨어졌습니다."
수도승은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부처님이라
주장할 수 있지만, 그 주장이 거짓이라면 그것은
자신의 문제입니다.
천국에서 해명해야 할 가장 큰 죄 중 하나입니다.
영적 성취에 대해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의 조상들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자신이 떨어지면, 5, 6, 7, 9대 조상들도 함께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마을 사람들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들은 부처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진리를 찾는
여정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