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수행자는 마구니의 경계 대상 1호이다!

법천선생 2025. 8. 19. 19:43

수행자는 언제, 어디서든지 마구니의 왕인

마왕의 경계 대상 제1호이다.

 

그러므로 24시간 늘 세심하게 주의하여

깨어 있어야 한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지 세상의 신이 주관

하는 마야는 부지불식간에 나에게 접근하여

수행을 방해하려고 한다. 

 

그것은 참으로 시기적절하게 기묘한 타이밍을

선택하기에 수행자가 조금이라도 대비가

약해지고 마음을 흐트리면, 즉시 마음을 몽땅

빼앗기도록 엄청난 공격을 감행하게 된다.

 

필자는 이미 큰 충격의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수반한 마야의 공격을 여러번 경험한 바 있어

그 피해 상황을 잘 안다.

 

나는 마야에게 이용당하여 크나큰 수행의

손해를 보고, 육체적으로도 많은 고통을 감수하여 

가슴에 눈에 보이지도 않는 큰 창과 화살이

박히는 엄청난 고통의 현상을 겸험했으며, 

 

상상조차 어려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당하기도 하면서 이를 통하여 고통을 받은

대신, 괴로움 속에서 신의 존재의 은총을 

깨닫고 많은 이로움 또한 현실적으로도

경험하게 되었다.

 

사탄은 수행자가 고통속에서 수행을 하지

못하고 진보가 아닌, 오히려 고통 속에 파묻혀

퇴보의 길로 가도록 부추길 것이다.

 

그러므로 수행자는 늘 주의하고 집중하여

마야가 접근할 때, '이것은 마야구나'하고 

즉시 깨달아 감지할 수 있어야 한다.

 

마음에 극심한 고통을 느끼게 하고,

슬픔이나, 아쉬움, 불같이 화나게 하는

마음을 충동질하여 결국은 자살하고 싶은

극심한 마음의 고통의 충동을 느끼게도

하는 것 같다.

 

또한 수행자는 자신의 공부에도 시간이

바쁘고 시간이 아깝기에 다른 일에 전혀

관여할 여가가 없음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사소한

잘못에 대해 험담하거나, 내 생각의 판단으로

자기 스스로의 마음씀과 행동을 비판하고

비관하여 심한 자기 비하를 하기도 한다.

 

이미 훌륭한 깨달은 큰스승이라는 것을

만천하가 다 아는데도 스승의 잘잘못을

평가하고 좋지 않은 생각을 품기도 한다.

 

또한 다른 신실한 동수들을 가지 입장에서

평가하는 것들은 세상의 신 사탄과 그의

부하인 마야가 조종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것들이 다가오게 되면, 컴퓨터에서 악성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못하게 백신을 설치하듯,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감지 즉시 삭제해

버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