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심 거사는 염불에 전념하던 중

양철심 거사는 염불에 전념하던 중,
문득 내면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목소리는 "강을 건너려는 사람이
언제 나무를 심어 키워서 배를 만들어
강을 건널 것인가?
이미 강을 건너고 경험이 있는 선배의
힘을 빌리는 것이 훨씬 더 빠를 것이니,
그것은 이미 깨달은 부처님의 힘을
말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혼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기보다는, 이미 깨달음을
얻은 부처님의 힘을 빌려 더 빠른 길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치 갓난아기가 배가 고프거나 위급할
때 큰소리로 울어 부모의 도움을 청하는
것처럼, 우리도 명상을 할 때나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부처님께 염불을 통해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신통을 모두 갖추신 분이기에,
그분의 자비는 부모의 보살핌보다도 더
사랑이 많고 지극하십니다.
우주의 가장 큰 사랑의 화신으로서, 우리가
부처님께 구하면 반드시 감응이 있을 것입니다.
옛날 깨달은 선지식은 "염불 하는 소리에
마구니들은 간담이 서늘해진다.
염불 하는 사람의 이름이 저승의 문서에서
삭제되고, 황금빛 연못에서 연꽃이 피어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염불을 통해 우리는 부정적인 영향들로부터
보호받고,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주법칙이라고 하는 원리에서는
힘이 합쳐져야 강력해진다고 합니다.
자기의 힘과 다른 강력한 사람의 힘이
서로 조화롭게 합쳐져야 목표에 이르기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양철심 거사는 이러한 체험을 통해, 부처님의
힘을 빌려 더 빠르고 효과적인 깨달음의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