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개념/염불현실감통록

어느 수행자의 염불 체험 댓글

법천선생 2025. 8. 23. 03:48

저는 과거 기독교인이었고, 오컬트 마법 

수련도 시도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감이 너무 강해져서 두려움을 

느껴 수련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햄버거 가게에서 줄 서는 문제로 

다툼이 있었는데, 마치 빙의된 것처럼 

크게 분노했습니다. 

 

이 일로 빙의를 의심하게 되어 염불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염불 수련을 시작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낮잠을 자다가 꿈속에서 검은 오물을 

뒤집어쓴 여자 영가를 만나 소름이 돋았습니다. 

 

이전에는 가위에 눌릴 때 꿈속에서 불타는 

십자가를 시각화하여 영가를 물리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방법으로 퇴치하려 하자

 영가는 조용히 사라졌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그 영가가 저에게 붙어 있었으나, 

염불 수련으로 떨어져 나갔다고 느꼈습니다.

이후로도 계속해서 염불 수련을 하면서 

꿈이 자주 나오고 생생해졌습니다. 

 

무서운 꿈을 꾸게 되면 꿈속에서 자연스럽게 

염불을 외우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수련 방법을 시도해 보았지만, 

염불 수행이 가장 강력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가장 단순한 수행법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어느 수행자가 댓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