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의 세력'의 정체를 알게 된 체험

이 채널에 몇번 염불 체험과 관련된 글을
썼는데 흑암(검은 연기)과 관련된 체험이
있어 추가로 적어 봅니다.
염불은 2달 전에 시작했는데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느날 햄버거집에서 줄서는 문제로
어떤 사람과 크게 다투게 되면서 부터였습니다.
전생의 인연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제가 생각해도 이상할 정도로 제 자신이
그 당시 너무 격분했습니다.
다투는 와중에 그 분께 심한 말을 쏟아냈고
집에 와서 죄책감을 느끼며 그때를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평소보다 유난히 격분한 제 모습에 이질감을
느꼈고 빙의가 의심되는 찰나 갑자기 마음
속애서 염불을 외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독교인이었고 오컬트 마법 수련과 명상도
해봤지만 불교 수행은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갑자기 문득 염불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니 그냥 옛날 사극에서 보던
스님들이 외우는 나무아미타불만 소리내
외웠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낮잠에 들었는데 꿈속에 시커먼
오물을 뒤집어 쓴 여자가 나타났습니다.
그 모습에 소름이 돋았지만 마법 수련을
한적이 있어서 빛을 시각화해서 퇴치할까
고민하던 중 쓱 하고 사라지더군요.
이게 나에게 붙었던 영가인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소름 돋았지만 염불이 효과가 있다
생각되어 다시 앉아 염불을 열심히 외웠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꿈을 꿨는데 이번에는 제가
입에서 시커먼 연기를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입으로 시커먼 연기를 뿜고 있었지만 두려운
마음에 꿈속에서도 염불을 계속 외웠습니다.
그러다가 콜록 콜록 기침을 하며 뭔가를
뱉어 냈는데 시커먼 머리카락 같은게 뭉쳐져
있는 덩어리를 뱉어냈습니다.
이게 뭐지 하면서 꿈에서 깼는데 너무나
이 꿈들이 생생했습니다.
확실한 건 검은 연기와 머리카락 뭉치들이
부정적인 거였다는 것과 제 몸에서 그게
빠져나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때 정말 염불의 강력한 힘을 알게 됐습니다.
그 전에 수많은 명상법과 호흡법, 오컬트 마법
수련 등 별의별걸 다 시도했는데 이 염불만큼
강력한 효과를 본게 없었습니다.
아직 2달 밖에 안된 초보 염불자지만
이 경험 때문에 염주도 사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염불도 외우고 불교 유튜브도 열심히 찾아 보고
있습니다.
특히 선생님 유튜브를 주로 듣는데 선생님
말씀 들으면서 염불을 외면 더 잘되는거 같아서
매일 빠짐없이 챙겨 듣고 있습니다.
오늘도 선생님 덕분에 그때 꿈에서 봤던
흑암의 정체를 알게 되서 감사 드립니다
@godblesskorea2034 •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