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욕자극

헌신의 춤을 자성불께 바치다!

법천선생 2025. 9. 5. 18:50

내 장소로 간다.

물론 다른 사람은 이곳을 단지

담배를 피우는 곳 쯤으로 알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이곳에 도착하면

그 편안함에 감동이 되어 두손을 곱게 모으고

내면의 신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감사의 기도는

잠깐 사이에 내눈에서 눈물이 나오도록 만든다.

 

그리고는 내면의 신을 위한 잔치가 벌어진다.

신을 위한 헌신의 춤사위는 계속 이어지게 된다.

 

신의 화답함에 깊은 감사의 몸짓이 되어가며

천천히 아주 천천히 춤의 삼매로 들어간다.

 

그대는 이러한 방법으로도 충분하게 해탈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길 바란다.

 

춤을 출 때 아직 내가 좋아하는 나의 음악은

틀어놓지 않은 감미로운 허공 중의 생음악 상태이다.

 

음악과 함께 춤을 춘다는 효과는 더 있을지 모르지만

늘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까해서이다.

 

수행애 대한 관점과 수행을 해석하는 개념은

정말로 중요하다.

 

수행이란 내면의 영혼에게 온갖 정성을 다하여

헌신공양하는 최상의 것이어야 한다.

 

그것이 내면의 소리를 듣는 것이든, 빛을 보는 것이든,

춤을 추는 것이든 , 노래를 하는 것이든간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