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염불만이 답이다!

나는 염불을 할때 언제 나에게 들이 닥치게 될지
모르는 죽음의 순간을 대비하여 언제든지 자성불을
기억하려 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부처님을 부르는
창자가 끊어 질듯 애절한 마음으로 염불을 한다.
그렇게 애절하게 염불을 하니, 가끔 잠을 자면서도
또한 현실에서도 염불을 할때는 물론이고, 놀라운
부처님의 부처님의 축복을 자주 많이 받게 된다.
이러한 장엄한 광경을 보게 된다면 누군들 그 기분좋고
진실된 놀라운 사실을 믿지 않겠는가만은, 느껴지든,
못느끼든, 항상 부처님은 똑같은 축복을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온 세상에 골고루 내리듯, 모든 사람
들에게 전혀 차별 없이 똑같이 내리고 계신 것이다.
아마, 영안이 열린 사람이 곁에 있어서 이와 같은
놀라운 광경을 모두 볼 수만 있다면, 더욱 더 강력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성심껏 염불할 것이 아주 분명하다.
생각해 보라! 그대가 노는 입에 그저 부르는 염불에도
아미타불께서는 극락성중들을 대동하고 장엄한
광경을 연출하시며 나타나셔서 염불하는 사람의
이마 가운데의 백호광명을 밝게 비추어 등급을 올려
무려 부처님 수준까지도 높이 올려 주시는 놀라운
가피력을 발휘하시니, 참으로 감사하고 놀라고도 놀랍다.
나는 법희충만한 환희심속에서 자연스러운 삶을 살며
본래 부처였던 나 자신의 자성불을 기억해도록 노력한다.
또한 나는 수행하면서 만나게 되는 세상의 소란에
가급적이면 다른 사람들의 육식을 하여 여러가지
복잡하고 흉폭한 감정과 사물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은 무지와, 세상의 온갖 욕구들에 영향받지
않도록 항상 염불을 하면서 일상적인 생활을 한다.
그 많은 사람들의 분위기 때문에 방해를 받지 않도록
항상 염불로 자신의 청정한 생각으로 보호막을 치고
늘 염불을 하여 부처님의 극강한 보호를 받으면서
마음을 늘 진리인 법게에 갖다 두고 살아야만 한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나느 내가 스스로 오직 염불에
집중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절대로 없다는 아주
굳고 굳은 놀라운 신념을 가지고 오늘도 법희충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