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욕자극

깨달은 존재를 초청하여 그 감각을 체험한 이야기

법천선생 2025. 10. 19. 19:05

노자, 붓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바타를

모셔와 그 에너지를 체험하는 것은 누구나

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느껴지는 에너지는 사람마다

특징이 다르기에 느끼는 감각은 서로

다를 수도 있지만, 노자의 에너지는

느끼는 사람이 머리에 커다란 터번

두른 듯한 감각과 함께 희미한 형상을 가진

느낌으로 다가오는 체험을 하였다고 한다.

 

붓다의 에너지는 노자의 감각에 추가로

중력감이 없어지는 감각이었다.

 

표현하자면 머리 위에서 진공펌프가

작동하여 내 몸의 장강에까지 그 영향이

이어져서 마치 위에서

내 몸을 들어올리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그 에너지는

빛으로 표현할 수 있다.

 

처음에는 보라색) 빛이 물 흐르듯이 흐르다가

짙은 파란 색을 비롯하여 원색적인 강렬한

색감으로 여러 번 바뀌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눈부신 빛이 다가와

있는 듯한 미묘한 느낌이 왔다.

 

눈을 감고 있으나 머리속의 눈(송과선)에 빛의

폭발이 보이기 직전인 듯한 미묘한 긴장감과

압력감과 비슷한 감각이었다.

 

마치 어떤 막(幕)에 의해 가려진 것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