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집중력향상
포옛 감독, 전북에서 체질 개선과 부활 성공
법천선생
2025. 10. 20. 05:16

포옛 감독, 전북에서 체질 개선과 부활 성공
1. 팀 체질 개선:
지난해 12월 부임 후 강도 높은 체력 훈련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선수단 체력 및 생활 습관을
개선함.
태국 전지훈련 초반 2주간은 공 훈련 없이
달리기만 시키며 기본 체력 강화에 집중.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체력이 한여름 연승
(6월~8월, 6연승)과 22경기 무패(17승 5무)의
원동력으로 작용.
2. 전술적 변화와 위기 극복:
시즌 초반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으로
흔들렸으나, 안양전에서 수비 위주의 운영으로
1-0 승리.
3. ‘닥공(닥치고 공격)’ 대신 실리 축구를 선
택해 위닝 멘털리티를 회복.
4. 명확한 원칙과 소통:
포지션별 역할을 구체적으로 규정한 ‘골든 룰’을
설정, 원칙을 어기면 출전 불가.
5. 선수들과 자주 소통하며 신뢰를 형성,
조직력 강화에 성공.
6. 선수단 반응:
스타 공격수 이승우는 조커로 기용되며
팀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감독님이 책임감을 심어주셨고, 그 믿음
속에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
결과적으로 포옛 감독은 체계적 훈련,
명확한 전술, 세심한 리더십으로 전북의
재도약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