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욕자극
호오포노포노로 유명한 후렌 박사의 체험담
법천선생
2025. 11. 6. 18:52

호오포노포노로 유명한 후렌 박사는
교도소 안의 흉악한 제소자들을 정화했다
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한 일은 죄수들의 잘못을 고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오직 자기 안의 분노, 두려움, 과거의
상처를 정화했습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제소자들의 태도와
에너지가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바꾸는 가장 빠른 방법은
나 자신을 정화하는 것이다.”
이것이 호오포노포노의 핵심입니다.
나에게 욕을 퍼부은 사람, 내 돈을 가로채
부도를 낸 사람, 가까운 배우자가 바람을
피워 나를 괴롭힌 사람…
이 모든 것이 단순한 ‘나쁜 사람들’일까요?
인과의 관점에서 보면, 그들은 이번 생에서
우연히 찾아온 것이 아니라 전생부터 이어져
온 정리해야 할 연결일 수 있습니다.
물론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마음의 세계에서는 이 진리를 ‘확실하게
아는 것’과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것은
삶의 변화 폭이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가 정화를 하는 이유는 그 사람 때문이
아닙니다.
결국 나를 자유롭게 하기 위한 길입니다.
남 탓을 멈추는 순간, 삶의 가장 큰 굴레가 풀립니다.
“미안해요, 용서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네 마디는 내 안의 과거 인연과 기억들을
정화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열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