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나를 자유롭게 하는 용서 명상

법천선생 2026. 1. 4. 19:34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잠시 숨을 고릅니다.

 

만약 그대가 가장 높은 지혜를 가진

사람이라면,


용서와 관용이 가장 깊은 지혜임을
자연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큰 잘못을 한 사람

일지라도 상황을 살펴 지혜롭게 용서합니다.

 

나를 힘들게 한 사람들, 나를 헐뜯은

사람들 또한 가만히 바라보면 나에게

배움을 준 존재입니다.

 

깨달은 스승은 자비롭기에
직접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대신 나를 성장시키는 역할을
다른 사람을 통해 보내옵니다.

 

그러니 나에게 고난을 준 사람은
결국 나를 단단하게 만든
고마운 인연입니다.

 

이제 용서 명상을 시작합니다.

 

첫째,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조용히 말합니다.
“나는 용서를 구합니다.”
“나는 용서를 구합니다.”

 

둘째,
나 자신을 바라봅니다.
그동안
나를 과소평가하고
상처 주었던 나에게 말합니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합니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합니다.”

 

셋째,
나에게 고통을 준 사람들을 떠올리며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당신을 용서합니다.”

용서는
강요로 되지 않습니다.


이해와 통찰,
그리고 반복된 연습으로
조금씩 가능해집니다.

 

지금 이 순간,
용서로
당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