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욕자극
염불명상하다가 죽으라?
법천선생
2026. 1. 18. 14:36

명상하다 죽어라.
그만큼 행복한 죽음이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걱정 마라.
집중한다고 쉽게 죽지는 않는다.
해탈은 공짜가 아니다.
꾸준히 노력한 사람에게만 돌아온다.
살면서 가장 중요한 명상은 언제,
어디서든 지혜 안에 집중하는 것이다.
잠들기 전 올바르게 입력된 집중은
잠자는 동안에도 계속된다.
명상은 깨어 있을 때만 하는 게 아니다.
집중에 최선을 다한다는 건
진짜 ‘나’가 깨어나
스스로 명상하게 만든다는 뜻이다.
진정한 열반을 원한다면
10분 뒤의 나와, 10년 후의 나를
동시에 생각하라.
스승이나 신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라.
집중의 순간, 그들은 그저 영원한
방관자일 뿐이다.
딱 10분만 더 집중하면
몸은 전혀 다른 호르몬을 분비한다.
기적을 만드는 상승호르몬이다.
사랑과 감사 없는 욕심 명상은
모래로 밥을 짓는 일과 같다.
해탈은 결국
내 본성의 사랑을 기억하는 것이다.
평소에 감사와 사랑이 적다면
본성에 어떻게 닿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이 말이 가장 완벽하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집중하며,
작은 것에 감사하라.”
정신력과 체력은 쓰면 쓸수록 강해진다.
신은 고통이라는 포장지로 축복을
감싸두었다.
운동과 명상은 스스로 고통을 선택
하는 일이다.
그래야 강해진다.
고생 없이 얻는 진짜 귀한 것은 없다.
하지만 고통의 다리를 건너면
진정한 기쁨이 쏟아지듯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