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개념/스승 = 진리

에고를 죽이는 단 하나의 방법

법천선생 2026. 3. 12. 05:44

사람들은 말합니다.
“나는 신에게 맡겼다. 나는 순복했다.”

 

하지만 정말 순복했을까요?

진짜 순복이란 내 욕망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내 뜻도 없습니다.

 

오직 신의 뜻만 남습니다.

깨달음으로 가는 길은 두 가지뿐입니다.

 

하나는 “이 생각은 누구에게 일어나는가?”
하고 자기의 근원을 탐구하는 길입니다.

 

다른 하나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고 자신을 완전히 신에게 맡기는 길입니다.

 

이 두 길은 결국 같은 곳으로 갑니다.

에고가 사라지는 자리.

 

성경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고요히 있으라. 그리고 내가 하나님인 줄 알라.”

 

여기서 말하는 고요함은 완전한

순복의 상태입니다.

 

처음부터 완전한 순복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작은 순복이 쌓이면
언젠가 완전한 평안이 찾아옵니다.

 

모든 걱정을 내려놓으십시오.

그것이 진짜 순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