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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그대 이름은 '환희'

by 법천선생 2009. 12. 16.

오! 환희 18장의 장을 연다.

육신은 에너지로 가득 차고

저 높은 세계의 큰 빛속에서

목욕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 못하네,

 

온통 빛으로 뼛속의 깊고 깊은

업장까지 씻어내리건만

사람들은 결코 알지 못한다네,

 

그대는 감정의 노리개를 가지고

조몰락거리기를 좋아한다네,

 

그러나 그것은 바다에서 파도가

이는 광경일 뿐 전혀

바닷물 자체의 성분이 아니라네,

 

그대는 마음을 잔잔히 가라앉히고

바닷물의 성분을 바라볼 때가 되지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