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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천채식720

소설가 김형경씨(52)의 식탁 소설가 김형경씨(52)의 식탁은 늘 채소와 과일, 곡물로만 이루어진다.  고기는 물론이고 생선과 우유, 달걀도 입에 대지 않는다.  이렇게 먹은 지 5년째다. 지난 2일 오후 1시30분 서울역사박물관 내 모던 한식 레스토랑 '콩두'에서 만났을 때도 그가 점심 메뉴로 주문한 것은 두부스테이크와 견과류로 토핑한 호박 수프였다.  호박 수프에 우유를 넣지 말아달라는 주문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채식을 한다고 하면 흔히 동물 보호나 환경운동과 같은 어떤 주의나 주장을 위해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나는 오직 건강을 위해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형경씨가 지난 2일 서울역사박물관에 있는 모던 한식 레스토랑 '콩두'에서 두부스테이크와 샐러드, 호박 수프가 차려진 식탁을 보며 웃고 있다. | 이상훈 선임기자 doole.. 2025. 2. 24.
수행자는 반드시 채식해야 합니다! @Nirbana • 13시간 전(수정됨)대부분 사람들이 승속을 자꾸 분별하는데, 스님들보다 훌륭한 거사분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불교가 너무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요즈음 보면 스님들도 음식을 가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경악스럽습니다. 말법시대라 그런지 우리나라 불교는 최상승이고 대승불교인데,  절마다 가보면 대부분이 소승불교인 듯 합니다.  진관사 한 스님은 고기먹지 말라 하면 절에 안 올 분들도 많다고 우스개소리로 말씅하시더군요,  유튜브에서... 절에 들렸다가 바로 고깃집가는 신도들 부터, 고기먹는 거에 거리낌이 없는 수행자들까지.. 대만불교와 너무 수준차이가 납니다.  아픈 현실이지만요., 고기 먹어도 된다는 스님들이 엄청 많더군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습이 깊더라도 최소한 정법은.. 2025. 2. 24.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 나는 여러분이 무얼 먹든 상관하지 않지만,여러분이 먹는 음식은 여러분의 명상과 수행,분위기, 성미, 성격, 가치관에 영향을 줍니다. 모든 게 거기에 달려있죠.물질세계에 있는 한, 우리는 물질의 영향을 받으므로  순수한 음식, 즉 업장이 적고 고통이 적은 음식을먹어야 합니다.우리 자신을 위해서죠. 동물은 죽음을 두려워하고 생에 집착하여고통스러워하지요. 먹는 것에 주의해 오염되지 않도록 하십시오.그래야 몸 안의 세포와 두뇌도 혼동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적인 진보에 장애가 되지요.신은 우리가 무얼 먹든 관여하지 않지만,우리가 중독성이 있거나 불순한 음식,즉 고기나 동물성 식품을 먹어 신체를 오염시키면우리 몸의 세포와 두뇌도 오염되어혼동을 일으키게 되죠. 그러면 조용히 앉아 행복과 지혜의 근원을생각할 .. 2025. 2. 12.
채식은 자비심의 발현이다. 단 하루만 채식을 한다해도 다른 동물들을살려 주는 방생을 하는 것과 똑같은 공덕을아주 많이 쌓게 되는 선한 행동을 한 것이다. 설사 모르고 한 행동이라고 그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리라, 우주의법칙은 너무나 엄격하여 반드시 뿌린대로거두게 되는 법이지 않은가? 남의 살을 마구 뜯어 먹으면서도 사랑과자비를 실천한다고 하면 누가 그말을 믿고그를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 것인가, 고기를 먹게 되면 죽어 가는 동물의 원한이그대로 그 살속에 축적되게 되어 많은 업장을지을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보다 더 놀라운 것은 그들의 영혼이 내뱃속에 잔존하여 동물영들의 안치소, 무덤이되고, 나중에는 그 동물 영이 뱃속에서 새끼까지친다는 놀라운 사실인 것이다. 담배에 중독된 사람은 아무리 끊으려 해도생각처럼 잘되.. 2025.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