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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대인관계론

당신이 주기 시작하자마자 당신은 받기 시작할 것이다.

by 법천선생 2010. 8. 11.

사실은 이렇다.

이 세상이 당신이 원하는 어떤 것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

사실은 당신 자신이 그것을 세상으로부터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 것은, 깊은 곳에서 당신은 자신이 왜소하며

세상에 줄 것을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몇 주 동안 다음과 같은 것을 시도하면서 당신의 현실이 어떻게 바뀌는가 보라.

당신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당신에게 주지 않는 것들,

예를 들어 칭찬, 감사하는 마음, 도움, 애정 어린 관심 같은 것들을

당신이 먼저 사람들에게 주라.

당신이 그것들을 갖고 있지 않다고?

그렇다면 마치 자신이 이미 그것들을 갖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

 

그러면 그것들이 당신에게 올 것이다.

그때, 당신이 주기 시작하자마자 당신은 받기 시작할 것이다.

당신이 주지 않는 것은 받을 수 없다.

밖으로 흘러나가는 것이 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것을 결정한다.

세상이 당신에게 주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이 무엇이든 당신은 이미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흘러 나가도록 스스로 허락하지 않고서는

당신은 자신이 그것을 갖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이것은 풍요로움도 포함하고 있다.

흘러나가는 것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결정하는 법칙을

예수는 다음과 같은 강력한 이미지로 표현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풍요로움의 원천은 당신의 외부에 있지 않다.

그것은 당신 본래 존재의 일부다.

 

그러나 바깥에 있는 풍요로움을 느끼고 깨닫고 일로부터 시작하라.

 

당신을 에워싸고 있는 삶의 풍요로움을 보라.

피부에 와 닿는 햇살의 따사로움, 꽃집 앞에 진열된 아름다운 꽃들,

한 입 베어 무는 과즙, 풍부한 과일,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을 흠뻑 적시는 비..........

모든 발걸음마다 그곳에 삶의 충만함이 있다.

 

자기주위 모든 곳에 있는 풍요로움을 알아차리는 그 눈은

자신 안에 잠자고 있는 풍요로움까지 일깨운다.

그것을 밖으로 흘러나오게 하라.

 

낯선 사람에게 미소 지을 때, 그곳에 이미 에너지의 미세한 흘러나감이 있다.

당신은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신에게 종종 물으라."이곳에서 나는 무엇을 줄 수 있지?"

 

풍요로움을 느끼기 위해 당신이 꼭 무엇을 소유할 필요는 없다.

당신이 일관되게 풍요로움을 느끼면 사물들이 당신에게로 올 것이다.

그것은 거의 확실하다.

 

풍요로움은 이미 그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온다.

불공평하게 들리겠지만 그렇지 않다.

그것이 우주의 법칙이다.

풍요와 결핍은 먼저 내면의 상태이며, 그것이 당신에게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다.

 

예수는 그것을 이렇게 표현했다.

"있는 자는 더 받을 것이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 에크하르트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