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의 이야기
공부하게 한 어머니 노력
1. 센스있는 말로 자녀의 감정을 잘 보듬어 주었다.
2. 아이가 안정적일 때 책을 읽어주거나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3. 적절한 시기에 칭찬을 많아 해준다.
4. 구연동화, 스토리텔링 등을 활용하여 아이의 흥미를 공부하는 쪽으로 유도한다.
5. 창의력을 위하여 장난감을 직접 제작해 본다.
6. 읽은 책을 이야기할 때 잘 들어주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7. 8년간의 고생으로 자기주도학습의 완전한 습득이 공부 잘하는 아이의 습관을 갖게 된다.
8. 어려운 문제일수록 재미있다고 가르친다.
9. TV를 집안에서 없애고 독서하는 분위기로 만든다.
10. 잠잘 때에도 영어테잎을 틀어놓고 잠을 자라
학생인터뷰 내용
2. 자극을 받는 요인이 있는 것이 좋다.
3. 선생님의 칭찬과 격려와 선생님으로부터 인정받아 신생님의 심부름을 자주하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인정은 학생을 발전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공부를 잘하게 된 학생들의 경우 대부분 우연히, 또는 의도적으로 조금 공부한 것으로 많은 칭찬을 받게 되고 많은 친구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칭찬을 받게 된 경우가 많은 것이다. 공부를 잘하게 어떤 계기가 있었다.
4. 글을 잘 쓴다든지, 그림, 노래, 춤을 잘하는 것을 칭찬한다.
5. 단구중 쌍둥이 자매 황의현 : 영어, 수학 학원에 보내지 않아 선행학습이 되지 않아 성적이 조금 뒤쳐지지만 6학년이 되자 1등으로 성적이 올랐다. 영어 시험에서 9개를 맞추었는데 그것이 열개 중 아홉개가 맞았는 줄 알고 칭찬을 해주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20개중 9개를 맞추었다. 결코 야단치지 않고 격려를 많이 하였다. 주말과 주초에는 어머니와 함께 주간계획표를 작성하여 어머니가 관리를 잘 해주었다.
6. 친구가 공부를 잘했다고 많은 학생들이 있는 가운데 공개적으로 앞에서 박수 받는 것을 보고 자극을 받아 공부를 열심히 하여 공부 잘 하는 학생이 됨
7. 부산에서 잘다가 아버지 직장관계로 원주로 이사 오게 되어 어쩌다 전학 온 날 본 시험이 전학 오기 바로 전에 배운 내용이어서 우연히 시험을 잘 보아서 선생님과 친구들로부터 공부 잘하는 아이로 통하게 되어 그때부터 열심히 공부를 하여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됨
8. 초 6학년 때 우리 반으로 전학 온 혼혈아인 검둥이를 이기려고 공부를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새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되어있었음
9. 엄마의 눈치가 보여 계속 공부
10. 과고 선배가 공부를 잘하면 과학고등학교를 올 수 있고 우리나라 우수한 대학에 들어갈
수 있으며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말을 듣게 된 순간부터 열심히 놀겨하였음
11. 아버지가 유명한 수학 교수인데 교수의 딸이라는 주변의 관심과 주목을 받아서 할 수 없이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음
12. 시골에서 장기자랑을 하여 공부도 잘하고 재주가 좋다고는 하나 계집애가 무엇을 하겠느냐는 말에 본때를 보여 주기 위하여 공부
집안을 도서관화 하여 도서관요법을 실시하라. 부모가 책을 늘 보도록 습관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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