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하는 이유를 말해주자.
칭찬을 할 때는 구체적으로 이유를 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어질러진 방안을 치우라고 지시한 후
아기가 방을 치웠을 때는
'네가 엄마 말을 잘 따라주니 고맙고 대견하구나'
라고 말할 수 있다.
반면 아이에게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방을 치웟다면
'네가 알아서 청소를 하니 너무 좋다.'
라는 식으로 칭찬해 주자.
이렇게 해야 아이는 어떤 이유로 자신이
칭찬을 받았는지 분명하게 알 수 있고
이후에도 행동을 계속해서 할 수가 있다.
평범하고 하기 쉬운 칭찬부터 시작하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귀로 듣는 보약과 같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자녀를 키우면서 부모가 실천하기 어려운 것중
하나가 바로 칭찬이다.
칭찬할 일이 없어서 혹은 참 잘했다는 말 외에
마땅히 할 말이 없어서 등의 이유로
칭찬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쉬운 칭찬부터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매번 잘해오던 일이어서 당연히 그러려니 했던 일부터
하나하나 칭찬해 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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