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임신하면 호르몬 체계가 변화하여
음식을 잘 먹게 되도록 합니다.
아이를 임신하면 9,1kg정도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뱃속의 아기 때문인 요인과 산모가 출산을 위한 준비의
상태 때문이라 하여 이것은 정상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태어난 후 3개월을 '황금의 산후 3개월'
이라고 한답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체에는 자기 체중을
인식하는 기제가 있는데,
그것이 3개월이면 그대로 적용되어
내 체중으로 고정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태어난 후 3개월 이내에는
반드시 임신 전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적극적인 시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지 산모만이 아니라, 아기를 위하여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좋지 못한 풍습으로 산후 조리를
잘해야 한다며 몸은 움지기이도 않으면서
보약과 보신이 되는 음식을 너무나 많이 먹는다는 것입니다.
아마 예전에는 그 말이 옳았고 사실이었을지는 몰라도
현재처럼 영양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세상에서는
법정스님의 말처럼 음식이 없어서 죽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먹어서 죽는 세상인 것입니다.
산모가 체중이 많이 나가 비만이되면
너무나 많은 부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비만은 당뇨를 낳고 질병을 낳고 사람을
게으르게 만들며 짜증이 나게 만드는 법입니다.
또한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인 유아기 교육에
몸을 던져야 하는 엄마로서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을 갖기 어렵게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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