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탈컵을 바라보면서 내 마음 속의 모든 업장을
우주가 맨처음 만들어 졌을 때 계셨던 그 유일한 신에게
모두 쏟아 부어 바치고 또 바칩니다.
모든 에고와 업장이 모두 바닥이 나면
내 속에 성령님이 나타나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꿈속에서마저도 이 해탈컵을
내내 바라보는 정성을 품었더니만,
당신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여의주를
내게 주실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당신의 뜻이라면 언제나 기꺼이 따르도록 하겠나이다.
지혜안을 통하여 당신에게 바쳐진 무수한 나의 편지가
당신께 꼭 상달되길 기도하옵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안이 열린 사람이 매일 나의 진보상황을 체크해준다면 (0) | 2011.08.02 |
|---|---|
| 목표를 이루는 방법 (0) | 2011.08.02 |
| 존재와 합일되어 내가 없어진 체험 퍼온 글 (0) | 2011.07.29 |
| 해탈의 컵을 권하면서 (0) | 2011.07.29 |
| 핵반응추 (0) | 2011.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