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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한국 최초, 육아학습법 '칭기스깐학습법'

by 법천선생 2011. 8. 11.

칭기스깐학습법의 요체는 대단히 간단명료하다.

칭찬과 기다려줌, 스스로 하게 하기, 깐깐한 적성

따져보기가 그 요체이니 말이다.

 

이것이 책으로 엮어진 학습법의 요체이긴 하지만

저자가 직강을 할 때에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엄마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될 가능성이 높다.

 

필자는 이미 독서논술지도사과정에서,

원주교육지원청과 춘천교육지원청 평생교육 강사로,

여러차례 저자직강을 통하여 칭기스깐학습법의 요체를

어서 빨리 많은 엄마들에게 알리기에 적극 노력하여 왔다.

 

필자는 놀라운 이야기겠지만 평범한 체육교사였다.

운동 선수(테니스)를 직접 지도하는 감독이었다.

 

지금은 장학사와 연구사를 거쳐 다시 장학사로

근무하는 중이지만 실제적인 교육현장에서

우수한 운동선수들을 양성하는 과정에서 

조기 교육이 필요함을 너무나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시작된 것이 '과연 공부도 그런가'라는 조사였다.

전국의 공부 좀 한다는 유명한 학생 엄마들과

'태어나면서 취학하기 전의 상황'만을 딱 잘라서

한정적으로만 조사를 하게 되었다.

 

그 결과는 너무나 놀라운 것이었다.

그것들의 결과보고서가 '칭기스깐학습법'인 것이다.

 

필자는 돈이 필요하여 이 책을 저술하지 않았다.

사실, 책 한권이 팔려야 필자에게 돌아오는 인세는

단돈 860원에 불과하다.

 

그보다는 많은 엄마들에게 시행착오를 거치지 말고

아이의 적성을 되도록 빨리 파악하여 조기에

조금만 노력해도 평생을 좌우하는 대단한 사람으로

키워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조기교육을 우리나라가 등한시한다면

나중에는 아주 나쁜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른다는

크나큰 위기감까지도 느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