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각방식에도 점수를 매길 수 있다.
사람들이 쓴책에도 등급을 분명하게 매길 수가 있다.
즈금은 가혹하게도 느껴지겠지만,
사실은 사실이다.
세상의 모든 경전들도 모두
나름대로의 등급을 가지고 있다.
물론 사람들이 쓴 책의 등급에 따라
독자들에게 느끼게 하는 점은 다르리라,
내가 아는 대학교수는 그의 스승 비서를
사랑한 나머지 그의 방을 드나들게 되었고,
은연중에 그분이 가지고 있던 열정을
자연스럽게 전수 받았다고 한다.
물론 사람의 생각에도 등급이 있고
점수를 매길 수 있는 것이다.
나라도 아프리카의 미개한 나라가 있고,
미국이나 영국처럼 번성한 선진국이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
그러니 모든 사람들이 같은 등급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가진 생각중에서
가장 높은 의식을 과연 어떤 것일 까?
우주적 차원에서 냉정하게 생각해
본 적은 있는가?
종교저깅ㄴ 사고방식에서는 물론 당연하게
자기가 믿고 있는 종교가 가장 높은 수준의
생각방식이라고 굳게 믿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사람의 후광을 잴 수 있는
킬리안 사진이라든가, 그런류의 기계를 활용하여
합리적인 조사를 진행한다면 어떤 부류의 사람이
어떤 부류의 종교가 가장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인지를
분별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필자는 분란을 일으킬 목적으로
이런 말은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사람이 하는 생각중에는 분명히 서로 다른
등급의 생각수준이 있음을 말하고 싶을 따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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