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아무리 많은 좋은 교육을 시킨다해도
결론은 아이의 행복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지위가 높고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사람이라하더라도 행복한 습솬을 가지지 못한다면,
모든 것은 의미없는 일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요즘 강남 엄마들의 극성으로 S대를 종업하고
유명대기업에 취직했지만 어렵게 취업을 하고서도
직장에 적응을 하지 못하여 그만두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직원을 채용하는데에는
많은 비용과 고급 인력이 동원되어야 합니다.
그런 수고와 경비를 모소하면서 어렵게 직원을 채용했지만
그가 얼마되지도 않아 그만둔다면 기업측에서는
얼마나 많은 손실이겠습니까?
그래서 요즘은 기업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첫번째 조건으로 오랫동안 근무할 사람을
찾는 것에 주력한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근무하는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그가 바로 그 직업에 적성에 맞는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좋은 직장에서 많은 보수를 받는다해도
그가 즐겁지 않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러니 아이의 적성을 찾아 조기에 그에게 크고
훌륭한 날개를 달아주는 것처럼 좋은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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