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2. 23(금) 16:40 - 16:00 춘천소재 한림대학교
율곡관 7112호 강의실에서 대전중앙고 교사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연찬회 시작 첫시간에 박취용 교장선생님의 소개로 영광스럽게도
이사금대표가 연찬회 시작 첫테이프를 '칭기스깐학습법저자 직강'
으로 끊게 되었다.
저는 크고 높은 이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대전중앙고의 기상을 보니까,
세계의 중앙에서 꿈을 가꾼다고 하였습니다.
좋은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는
대단한 학교되시길 기원합니다.
안충길 교감선생님!
직접 전화하시고 불러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변변치 않은 강의였지만 성심껏 들어 주신
선생님들께도 갚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늘 말하는 사람보다 들어주는 청중이
더욱 훌륭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제가 운동을 늦게 시작한 것과 학교에서 선수를
가르치며 절실히 느껴진 조기교육의 필요성 잘 아시죠?
그러나 조금 늦엇다고하여 공부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니, 저는 지금도 공부하려고
늘 노력한답니다.
저는 늘 이렇지 않았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늘 지헤를 갈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공부를 하게 되더라고요.
저보다 훨씬 더 높은 고견을 가지신 셈들이 많으셨겠지만,
자비스럽게도 경청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교육트렌드가 조금은 변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5-60년대를 천재를 키우기 위한 시대였다고 생각합니다.
7-80년대는 영재를 키워내 집안을 일으키고,
지역과 나라를 발전시키자는 교육열이 있었다면,
90-00년대는 인성이 제대로 갖추어진 인재를 키우자는 것이고,
얼마 전까지는 창의력을 발전시키는 교육을 지향하던 것이
이제는 행복한 사람을 키우는 것이 트렌드가 된 듯한 시대입니다.
행복을 위하여서가 아니라면 무엇하러 힘들여
어렵고도 괴로운 공부하겠습니까?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지식과, 이상과,
인성을 키워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박취용 교장선생님!
진작 배구부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더욱 더 많은 운동부 이야기를 했었을 걸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부디 좋은 연수되시고 우리나라 정중앙 큰 터전 대전에서
용상대덕들이 많이 배출되도록 더욱 힘내십시오.
다시한번 더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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