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나면 좋은 환경에서 100정도의 잠재력이 있다면
영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듯 잠재력은 영재라는
아이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즉 소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다.
조기교육의 목표는 아이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러한 잠재력을 발휘하는 방법을 습득하면
어떤 사람이나 삶에 성공하는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는 아이의 잠재력의 속성이
늦게 교육을 시작할 수록 점차 줄어든다는 것이다.
예컨대 아이가 100의 잠재력을 타고났을 때 태어난 즉시
적절한 교육을 받으면 100의 수준인 인물로 자란다.
하지만 다섯 살 때 교육을 시작하면
교육법이 적절해도 80수준의 인물밖에 못 된다.
즉 교육의 시기가 늦어질수록 아이의 잠재력은 점차 줄어든다.
이것이 아동 잠재력의 체감법칙이다.
체감법칙이 존재하는 이유는 모든 동물들의 잠재력에는
고정적인 데드라인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어느 것은 데드라인이
길고 어느 것은 짧다.
하지만 상황이 어떻든 데드라인 안에 잠재력이
발휘되지 않으면 이 잠재력은 영원히 실현되지 않는다.
아이를 가르칠 때 잠재력의 체감법칙이 일어나지 않도록
아이에게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고
제때 교육해서 잠재력이 더 잘 발휘되게 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잠재력의 체감법칙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 우리는 조기교육에서 그 해법을 찾을 수 있다.
내가 직접 경험한 바로는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교육을 받아야 한다. 4세 이전의 아이들은
사물을 반복해서 봐도 싫증내지 않아 정보를
‘주입’하기에 가장 적기라고 할 수 있다.
아기의 대뇌는 백지 상태라서 어른처럼 스스로
좋고 나쁜 것을 분석하거나 판단하지 못하고
외부 정보를 있는 그대로 흡수해버린다.
이 시기에 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주입하지 않으면
아이가 정보를 무분별하게 흡수하고, 이것이 그대로
성격과 소질로 나타난다. 이 시기가 인생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아이를 건강하게 낳는 것은 기나긴 장정에
첫걸음을 내디딘 것에 불과하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은 더 멀고 복잡할뿐더러
짊어져야 할 책임도 크다.
이유인즉 아이가 태어나는 날부터
부모는 교육의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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