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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필자의 책이 왜 칭기스깐이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글

by 법천선생 2012. 5. 1.

되도록 아이가 하는 행동을 믿어주고,

조금 부족한 듯해도 최대로 칭찬해 준다.


비록 늦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가 공부에

스스로 취미를 갖도록 기다려 주는 지혜와

그렇게 될 때까지 꾹 참고 기다려주는

인내가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꼈다.


[들들볶지 않고 인내하면서 기다려주는 것이

공부 잘하는 아이를 키우는 핵심]

이라는 것을 체득한 것이다.


즉 자기주도학습을 하도록 그랬더니

스스로 시간 조절을 잘하게 되었다.


놀러나갔다가도 스스로 알아서

시간을 지켜 공부하러 들어오더라.

 

결국, 첫째 아이와 원수 아닌 원수가 된 다음,

무려 13년 후에 나이도 들고 공부도 많이 한

준비된 엄마가 된 상태가 비로소 되었다.

 

그럴때에 맞추어 태어나게 된 둘째 아이를

키우면서 터득하게 된 엄마의 생생한 증언이

칭기스깐 탄생의 밑거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