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 아이가 하는 행동을 믿어주고,
조금 부족한 듯해도 최대로 칭찬해 준다.
비록 늦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가 공부에
스스로 취미를 갖도록 기다려 주는 지혜와
그렇게 될 때까지 꾹 참고 기다려주는
인내가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꼈다.
[들들볶지 않고 인내하면서 기다려주는 것이
공부 잘하는 아이를 키우는 핵심]
이라는 것을 체득한 것이다.
즉 자기주도학습을 하도록 그랬더니
스스로 시간 조절을 잘하게 되었다.
놀러나갔다가도 스스로 알아서
시간을 지켜 공부하러 들어오더라.
결국, 첫째 아이와 원수 아닌 원수가 된 다음,
무려 13년 후에 나이도 들고 공부도 많이 한
준비된 엄마가 된 상태가 비로소 되었다.
그럴때에 맞추어 태어나게 된 둘째 아이를
키우면서 터득하게 된 엄마의 생생한 증언이
칭기스깐 탄생의 밑거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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