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한계는 영적수준에 있습니다.
오로지 영적인 추구만이 내가 바라는 바이고,
나머지는 어찌되어도 내면으로는 흔들림이 없습니다.
나는 실제로는 죽음마저도 그리 두렵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나는 사실 언제든지 죽을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명상은 매일 죽는 것이기 때문이랍니다.
왜 명상이 매일 죽는 것일까요?
우리가 눈을 감고 명상 속으로 들어가
행복의 기분에 젖어 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우리 속의 영체는 몸을 더나 자유로운 유영을
시작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살아있으면서도 자유로운 우주 유영을 한다고 하니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은 조금의 요령만 알면
누구나 가능 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영혼을 가졌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잠에 빠져 들면 영체는 즉시 자유를 얻어
자유 행동을 하게 된답니다.
마음과 영혼이 서로 소통하기만 하면
그것이 바로 깨달음일 뿐이랍니다.
원래 있었던 것을 옛날 그대로 재현,
알아내는 것이 깨달음인 것일 뿐이랍니다.
그러나 편안히 눈을 감고 잠만잔다고 하여
그것이 그렇게 이루어 지는 것은
절대로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은 사탄이 지배하는 그의 왕국으로서
우리는 영적 존재로서 공부를 하기 위하여
이곳에 스스로 찾아와 어렵게 공부하고 있는 중랍니다.
그러니 고난을 어려움으로만 보지 말고
좋은 훈련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 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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