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가 매장됐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소크라테스의 육체가 매장됐다고 말하라.>
그는 '인간은 정신적인 존재이고,
그 정신은 불멸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절대자의 뜻에 <나의 생각>을 전적으로 의지하면
신의 힘은 곧 바로 나의 내부로 흘러들어온다.
언제 어느때든지 부르면 나타난다.
요즘은 아바타라는 영화로 인하여
아바타라는 뜻이 분명하게 전달되게 되었다.
우주에 있는 그 어떤 사물이든 간에 부르면
만드시 즉시 나타난다.
우리가 영안이 열리지 않아 단지 보지 못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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