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의 모습을 볼수 없어 사람들은 보통,
비디오 촬영을 하여 나의 실력을 가름해보곤 한다.
내가 나를 냉정한 시선으로 바라 보려면,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보는 방법과 옆에서
다른 사람의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나는 늘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는 것인지
나의 위치는 어디쯤인지를 파악하고자 노력한다.
언제든지 무슨 일을 얼마만큼 어덯게 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고 어떤 일이 있어도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은 반드시 하도록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려고 노력한다.
물론 내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중요시하는
사랑하는 일은 당연히 내 영혼을 찾는 일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눈을 감고 앉아 내속에 있는
신성한 존재인 내면의 신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을 신이라고도 하고 성령이라고도 하는데,
나는 그런 명칭에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나는 요즘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초인지력,
상위인지력, 메타인지력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져왔다.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가하는 질문에 대한
냉정한 파악이 나의 진정한 위치파악이 바로
상위인지력인 것이다. 즉 인지를 인지하는
인지 위의 인지인 셈이다.
나는 사람 사는 것이 그리 대단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삶을 좀 더 깊은 의미를 부여하며
공부해보면 지헤가 열린만큼 느끼게 되고
느낀만큼 깨닫게 되는 법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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