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잘된다고 생각하거나 잘 안된다는 생각도
사실 가만히 따져 보면, 마음의 장난, 변화, 왜곡 등에 따른
마음의 조작에 불과한 것이고 잘 안되었다는 착각이 아닐까요?
명상이 잘되었다고 느껴질 때나 기분이 좋았을 때의 느낌을
종합해보면 기분이 좋았다는 공통된 바로 그런 느낌입니다.
그러니 역으로 접근하여 명상이 잘되게 하려면
어떤 방법으로든지간에 기분을 좋게 하면 되겠네요.
또한 필자가 늘 강조하는 말, 끗발유지의 문제인 것입니다.
행복호르몬은 분비되면 5분간 유지되지만, 불안이나
공포, 초조, 긴장을 느낄 때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은
무려 3배가 넘는 15분간 유지 된다는 사실, 아시나요?
즉 이 세상은 사탄의 성분이 더 강력하 곳이기에
천사성분인 엔돌핀은 단지 한번 분비되면 5분간만 유지되는데
반하여 악마의 성분인 아드레날린은 3배 더 오래 유지 되는 곳이지요.
그래서 성경에 항상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기뻐하지 않으면 명상에 집중하여
순조롭게 잘될 수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어거지로 기뻐하기가 어렵다면, 살면서 만나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감사한 마음을 만들어 내 보세요.
그러면 평상시보다 행복호르몬이 잘 분비되도록
우리의 두뇌는 선천적으로 그리 설계되어 있답니다.
그러니 한번 분비되어진 행복호르몬을 어떻게
오랫동안 유지하는가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예로부터 느름꾼들은 전재산을 걸어 놓고 노름을 하던
심각한 노름판에서 그러한 사실을 진작 알았던 것입니다.
전재안이 걸린 심각한 판에서 계속 행복호르몬을
유지시키는가가 그들의 영원한 숙제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옆방에 가서 사랑하는 여자를 한번 안아보고,
더듬어 보고, 만져보고 오라는 격언도 그것 때문에
생기게 된 그들만의 대단히 중요한 격언이었던 것이랍니다.
그래서 '끗발유지'가 가장 중요한 그들의 격언이었지요.
물론 노름을 예로 들어 좋은 사례는 아니라고는 하지만,
이들만큼 심각하게 모든 것을 다 올인하여 집중할만 한
세상 일과 집중해야할 사람들도 드물기에 하는 말이랍니다.
그래서 성경에 쉬지말고 감사의 기도를 계속하라고
충심으로 조언한 것입니다.
그래서 '신의 축복을 많이 받는 사람이 되려한다면
매사에 깊이깊이감사하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 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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