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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집중도 점검, 그리고 괘도의 수정을 위하여

by 법천선생 2013. 6. 17.

 

그대는 언제나 이마 가운데에서 구슬과 같은

에너지 덩어리를 강력하게 느끼고 있단 말인가?

 

그것이 버로 '단'이 되고 영적에너지센터를 형성하는

근본이 되고 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과연 동양에서는 '단'이라고 표현하고 서양에서는

'차크라'라고 표현한 빛의 바퀴와도 같은 물질적인

영적에너지센터의 각성을 직접 분명하게 체험하였는가?

 

그리고 끊임없이 그것에 목숨마저도 걸어 놓고

세상의 일하면서도 그것에 바짝 집중하면서 매사에

늘 최선을 다하고 일과 수행을 함께하고 있단 말인가?

 

그것이 바로 진정으로 나를 찾는 자름길이며,

셍전해탈을 위한 좋은 도구가 바로 명상인 것일 뿐이다.

 

명상 자체에 결코 너무나 집착하지는 말아야 한다.

명상은 단지 해탈로 가기 위한 길목에서 그것을 위한

하나의 좋은 도구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