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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목사, 신부, 스님도 진정한 영력을 가져야 한다.

by 법천선생 2013. 7. 28.

 

 

영혼이란 육체 속에 깃들어 마음의 작용을 맡고,

생명을 부여한다고 여겨지는 비물질적인 실체를 말한다.

 

또한 영력이라함은 이러한 영혼의 실체를 활용할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노력하여 얻은 능력이라고

말해야 할 것인데, 사실, 선천적인 것은 없는 것이다.

 

영력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분명히 실존하여 있는 것인가?

답은 '확실히 그렇다' 이다. 확실하게 있는 것,

확실하게 존재하여 작용하는 명확한 실체라는 것이다.

 

단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감각기관으로 느끼지 못하니

그 너무나 대단한 상상을 초월할만한 실체를 모를 뿐이다.

 

역사적으로도 공자가 살았을 때, 그의 수제자 자공이 스승과

여행을 하면서 신기한 일을 보고 와서 스승에게 물었다.

 

'저 동네의 어떤 노인은 등도 굽었고 얼굴도 너무나 못생겨서

볼품이 없으며, 매우 늙었는데도 하루에 수천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찾아와 문전성시를 이루는데, 왜 그렇습니까?'

하고 물으니, 공자가 답하길, '그는 도를 얻었기 때문이니라'

하고 대답을 했다고 한다.

 

또한 요즘의 예를 들자면 통일교의 그분은 한국사람들,

특히 목사님들로부터 엄청난 이단으로 낙인 찍혀 우리가

어릴때부터 그분은 이단이고 나쁜 사람이라고만 일고 있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내가 좋아하던 그분을 따르는 작가의

'심령수도'라는 책을 읽다가, 뒷부분에 그분의 생생한 영력에

관한 이야기를 보고는 그분도 보통분이 아니기 때문에

생면부지의 외국인들이 그분을 그토록 많이 따르게 되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책에 나온 내용은 이런 것이었다.

 

2차대전 때 였다는데, 영국군 한사람이 독일군들에게

완전하게 포위되어 잠간 있으면, 죽음을 맞이하게 될

절대절명의 절박한 순간에 처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눈을 감고 마지막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살려 달라는 기도를 간절하게 하게되었다고 한다.

 

그때 허공에서 어떤 사람이 둥둥 떠서 오더니 자기에게로

다가와서 한손으로 번쩍 들어올리더니 전혀 피해를

입지 않는 곳으로 데려다 주어 살아 났다고 한다.

 

하도 신기한 일이기에 남들에게 말해보았자 다른 사람들은

전혀 믿지는 않는 눈치여서 이야기하길 포기했다고 한다.

 

전쟁은 끝나고 그런 일이 있은지 십수년이 지난 뒤, 어느 날,

무심코 런던거리를 걷고 있는데 일단의 사람 무리들이

어떤 사람의 사진을 들고 전도활동을 하는데 가만히 보니까,

 

전에 자기가 죽을 상황에 처했을 때 구해준 그분이 아닌가?

그는 그 은인을 보는 순간 무조건 그분을 광신적으로 믿으며

정대적인 믿음으로 통일교에 들어가 헌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이 많은 사람들을 따르게 하려면, 우연히 되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확실하게 큰 영적인 힘과 지혜가 있어야 하는 법이다.

 

한국에서도 그러한 이적은 엄청나게 많이 일어나

그분이 와 있는 동네에서는 꿈속에서 하나님이 나타나

어느 곳에 가보라고 하여 그곳에 가면 그가 있더라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모두 그를 따르는 사람이 되었다는 그

내용의 글들이 그가 직접 쓴 듯 하며 많이 소개되어있었다.

 

그래서 진리에 관한 이야기에는 '우이독경'이라는 말이 생겨난 것이다.

소귀에 경읽기처럼 전혀 영적인 부분에 대하여서는

관심조차도 없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불교의 인연설에 보면 사람이 윤회를 하면서 어떤 사람은 사람에서 윤회했고,

어떤 사람은 짐승에서 윤회하여 정말 짐승같은 짓을 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그래서 플라톤은 그것을 상기설이라고 요약하기도 했다.

처음 음악에 접한 사람일지라도 전생에 음악을 하던 사람은 그것을 상기하여

기억해 내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빠른 성취를 보인 것을 말하기도 한 것이다.

 

령은 기독교의 성삼위중의 하나로 성스러운 혼령을 말한다.

그러나 평상시 그것이 활동하는가하면 그렇지 않음을 알아야만 한다.

 

신기한 것은 이러한 성령은 우리의 마음이 활발하게 움직일 때에는

활동할 기회를 찾지 못한다는 안타까움이다.

 

그것은 흡사 전쟁에서 엄청나게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사용법을 몰라 전쟁에 패하고 죽음을 맞이 하는 것과도 비슷한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감각기관인 눈, 코, 귀, 입 등으로 받아 들여지는

정보만을 믿고 활용하고 생명을 보존하기 위하여 움직이고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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