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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베다의 가르침, -창조지성학회-

by 법천선생 2013. 8. 4.

 

 

씨앗도 땅에 떨어져 썩어야 새로운 싹이 나듯이

우리도 죽음을 거쳐 새로운 더 진화한 영혼으로

탄생한다지요.

 

삶과 죽음이란 과정을 반복하면서 우리는 더 큰

영혼으로 성장하는 거랍니다, 우리 의식이

무한해질 때까지 말입니다.

 

그러니 매사에 감사하고 모든 것을 수용하고

즐기는 거지요,

 

그러려면 명상으로 의식을 개발해야 겠지요.

좁은 의식에는 모든 것이 불투명, 불확실,

무지  그리고 고통일테니까요.

 

삶은 본디 기쁨이랍니다. '기쁨 속에 태어나고

기쁨 속에 살다가 기쁨으로 돌아간다.'

이것이 베다의 가르침이랍니다.

 

모든 것은 더 높은  의식체로 가는 변화일 뿐입니다,

죽음마저도.

 

한국초월명상, 신실한 수행자의 편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