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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저자직강

천재는 우뇌의 힘을 사용하는 사람

by 법천선생 2013. 12. 10.

 

 

아인슈타인은 말하길 '아이디어의 번쩍임은 논리적

사고의 연장선 위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였다.

 

알 수없는 것에 대하여 끊임없는 숙고를 통하여

논리나  상식의 벽, 고정관념의 장벽을 깨부셨을 때

순간적인 아이디어의 번쩍임이 나온다고 말했다. 

 

번쩍인다고 표현한 번득이는 착상이나 자극은

좌뇌를 아무리 단련해도 결코 나올 수가 없다. 

 

번쩍임이나 번득이는 착상이란 우뇌의 자질이다.

우뇌를 개발하면 누구나 훌륭한 재능을 기르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말인 것이다.

 

 '융'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여러가지  분야에서 천재로 불리워지는 사람들은

우주의식과의 소통이 원활하여 그로부터

여러가지 훌륭한  힘을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다.'


우주에는 여러가지의 파동이 넘쳐 흐르고 있다.

다시 말하면 여러가지 정보가 꽉  차 넘쳐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우주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사이킥능력이

모든 인간의 우뇌에 고스란히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미개발 능력 가운데, 앞으로 가장 유망한 분야가

이 사이킥 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한다는 열망인 것이다.


우주에 가득차 있는 정보를 사이킥 정보라고 한다.

사이킥 정보는 인간의 우뇌에  감추어져 있으며,

공진공조기능을 작동하게 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 

 

인간이 사이킥정보에 눈을 떠 그것을 효과적으로

배우는 것이야 말로 지금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다. 

 

초전도의 연구에서 약관 33살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던 영국의 죠세프슨은 비틀즈가 했던 TM명상을 하고

이 사이킥 정보를 받아들이는 습관을 몸에 익힌 사람이다.


그는 초월명상에 의하여 직관력을 열어감으로써, 

발명이나 발견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