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말하길 '아이디어의 번쩍임은 논리적
사고의 연장선 위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였다.
알 수없는 것에 대하여 끊임없는 숙고를 통하여
논리나 상식의 벽, 고정관념의 장벽을 깨부셨을 때
순간적인 아이디어의 번쩍임이 나온다고 말했다.
번쩍인다고 표현한 번득이는 착상이나 자극은
좌뇌를 아무리 단련해도 결코 나올 수가 없다.
번쩍임이나 번득이는 착상이란 우뇌의 자질이다.
우뇌를 개발하면 누구나 훌륭한 재능을 기르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말인 것이다.
'융'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여러가지 분야에서 천재로 불리워지는 사람들은
우주의식과의 소통이 원활하여 그로부터
여러가지 훌륭한 힘을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다.'
우주에는 여러가지의 파동이 넘쳐 흐르고 있다.
다시 말하면 여러가지 정보가 꽉 차 넘쳐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우주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사이킥능력이
모든 인간의 우뇌에 고스란히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미개발 능력 가운데, 앞으로 가장 유망한 분야가
이 사이킥 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한다는 열망인 것이다.
우주에 가득차 있는 정보를 사이킥 정보라고 한다.
사이킥 정보는 인간의 우뇌에 감추어져 있으며,
공진공조기능을 작동하게 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
인간이 사이킥정보에 눈을 떠 그것을 효과적으로
배우는 것이야 말로 지금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다.
초전도의 연구에서 약관 33살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던 영국의 죠세프슨은 비틀즈가 했던 TM명상을 하고
이 사이킥 정보를 받아들이는 습관을 몸에 익힌 사람이다.
그는 초월명상에 의하여 직관력을 열어감으로써,
발명이나 발견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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