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 어떻게 명상하든지
그 영적에너지는 계속 그곳에 남아 있게 된다.
그래서 그렇게 보존되어지는 것을
중국사람들은 영적에너지의 '잔존성'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였다.
늘 영적에너지를 불러모아 훈련을 하게 되면,
언제든지 그러한 분위기 속에 둘러쌓이게 된다.
또한 말을 하더라도 늘 좋은 말,
영적인 대화만을 하게 된다면,
당연히 좋은 에너지장을 형성하게 마련이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유유상종의 법칙에 따라서
사방에서 좋은 에너지를 끌어모으게 되어
주변에서 늘 좋은 일들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좋은 진동과 분위기를 많이 지니고 있을수록,
흡인력도 커지고, 강해질수록 더 큰 힘이 생기고
적극적이고 자기 희생적이며 긍정적으로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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