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나쁜 기억이 생각나 괴로울 때,
숨을 들이쉬면서는 축복선이나 천국문의
신성으로부터 최고의 가장 좋은 축복을
전신의 세포로 빨아 들이마신다고 상상하거나,
그것을 아주 확실하게 자각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숨을 다시 내 쉴 때는 천국이나
신성으로부터 오는 축복을 내주변이나
세상에 전신세포를 통하여 분출되듯,
강력하게 키워서 뿜어낸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언제든지 기억날 때마다 그렇게 생각하고 실시하여
세상에 아주 좋은 파장을 보내 평화를 일깨우는 것이다.
그것도 일종의 기도요, 만트라와 같은 것이다.
이렇게 하면 잠시 후 차분해져서 기분이 더 좋아지고,
생각이 청정하고 명료해 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더욱 더 온화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은 분명하며,
내면에서 더 가치 있는 사람이 될 것이 분명하다.
우주로부터 가장 좋은 것을 한껏 들이 마시고,
내 주변과 이웃, 온세상 속으로 그러한 축복과
긍정적인 힘을 강력하게 내뿜는 것이다..
즉, 가장 좋은 것 마시고, 그것을 확대시키고,
몇갑절로 키워서 세상에 축복을 뿜어내는 것이다.
이것도 법보시요, 봉사활동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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