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계의 자명종 소리 때문에
깜짝 놀라서 깨어 나는 것이 아니라,
밤새도록 잠 못 이루는 진리에 대한
열정에 잠못 이루고 밤을 지새게 된다.
신에 대한 만남의 열망은 사람을 언제나
들뜨게 하고 늘 기분 좋은 얼굴을 하게 한다.
새벽에 있을 명상시간에 만나서 사랑을
함께 하게 될 신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것,
무한한 기대감으로 깨어나는 법을 스스로
익혀야 하고 또한 늘 깨어 있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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