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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을 기억하는 것이 가장 좋다.

by 법천선생 2014. 9. 10.

 

신을 기억하고

신의 고귀한 명호를 기억,

순수하고 신성한 축복을 받는다.

 

같은 의식 등급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우리와 하나가 된다.

 

긍정적인 힘을 모아 세상을 정화,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든다.

 

 

 

동시에 자신의 힘을 키워 스스로를

고양시킬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이것이 세상을 돕는 가장 좋은 방법,

세상을 돕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을 돕는 일,

 

내가 이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자장이 깨끗할수록 나에게 더 좋은 일,

 

매순간 순수한 생각과 무조건적인 사랑,

좋은 뜻을 세상에 베풀어야 한다.

 

언제나 그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 것,

이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스스로가 정신적인 보호력과 청정하고

선량한 생각으로 자신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나를 둘러싼 이 거대한 부정적인 힘에 오염된다.

 

그래서 항상 오불을 외워야 하는 것이다.

이 신성한 이름은 입문할 때 스승의 힘으로

가피를 받은 것으로서 이른바 법맥(法脈),

혹은 법통(法統)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법맥이 없다면, 오불은 공허한 말로서

아무런 힘도 없는 허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