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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스승으로부터 받은 법맥(法脈), 혹은 법통(法統)

by 법천선생 2014. 10. 12.

 

세상은 거대한 부정적인 힘에 둘러 싸여

여러가지면에서 많이 오염된 곳이다.

 

그래서 나는 늘 보호하는 힘과 청정하고

선한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불은 스승이 내려준 신의 성물로서

스승이 가피한 법통인 것이다.

 

만약 언어적인 말만 가르쳐 주고,

스승의 무형의 힘이 실리지 않았다면,

오불은 전혀 무의미한 공염불이 될 뿐이다.

 

바둑을 많이 두고 열심히 두면 바둑 실력이

향상되는 것처럼, 명상을 하게 되면 영적인

힘이 향상되는 법이다.

 

그래서 수행을 많이 하여 깨달음을 얻은 스승들이

사람들 내면에 잠들어 있는 영적인 힘을

깨우칠 수 있는 것이다. 

 

나무에서 더러는 저절로 불이 일어나기는 하지만,

가만히 놔두는데 저절로 불이 일어나지 않는다. 

 

불을 피우려면, 이미 불이 붙은 다른 나무가

있어야 한다. 아니면 불을 피울만한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스승은 그 자신의 영적인 힘을

이미 계발한 사람이다.

 

그는 수천 수백만 사람에게,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스승의 경지가 높을수록 그 영향력도 크며,

이러한 사실은 스승과 연결되면 알게 된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생각은 신을 생각하는 것이다.

신은 전지전능하고 강력하며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신을 생각한다는 것은 완전히 신의 뜻에 순종한다는 것을

뜻하며, 신이 온 우주를 통치하도록 하면,

우리는 무거운 짐을 벗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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