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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

by 법천선생 2014. 10. 24.

 

내가 생각하기에는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근본 목적이라는 것이 바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베풀고 사랑하는 공부를 많이 하라는

가르침을 학습하기 위하여서라고 생각한다.

 

흔히 사람들은 사람과의 관계를 말할 때,

물건이나 물질을 주고 받는 경제적인 면을

많이 거론하고 중요시 하는 경향을 나타내기도 한다.

 

하지만, 사랑함이나 베푸는 것 등 감정의 씀임에는

자연법칙은 결코 돈으로 환산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오히려 몸이나 물질적인 것이 아닌, 순수성,

진실, 믿음, 사랑을 많이 하는 것, 혼신적으로

봉사하는 것 등의 무형의 노력이 더욱 더 빛을

발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어차피 영혼은 물질이 아니며, 물질적인 것이라해도

결국은 마음이 물질화 된 것에 불과한 것이다.

 

마음을 다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바로 가장

좋은 방법은 명상이라고 하는 것이리라,

그것도 여러가지 차원과 방법을 달리할 수도

있는 것이니 같은 스승, 같은 방법으로

명상한다해도 모두 다 같은 경지는 아닐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끼게 되고,

느끼는 만큼, 깨닫게 되니 가히 안다는 것은

결국 가장 중요한 요소로 채택될 수 밖에 없는

최선의 공부인 셈이다.

 

다른 모든 사람들을 최선을 다하여 사랑하는

훈련하고,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고 다른  모든

사람들이 다 잘 되도록 마음으로 기도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