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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게이 헨드릭스의 초월명상 체험기

by 법천선생 2014. 11. 1.

 

<내 인생을 바꾼 한권의 책> 저자 게이 헨드릭스의

저서는 현재 전미 자기계발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이며

국내에는 '살아가는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다섯 가지 소원'

으로 번역서가 나와 있다.

 

게이 핸드릭스는 이 책에서 " 내 네 번째 소원-신성과

우주의 진리에 대한 이해-를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경험이

초월명상 실천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 고 했다. "

 

나는 매일 명상을 하기 시작했는데 지금도 가슴 깊이

신을 느낄 수 있도록 내 마음을 열어준 것이 명상이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선(禪)명상 수행법 중 수식관을 이용해 명상을 했다.

후에 나는 이 방법으로 평온에 이르는 방법을 깨우치긴 했지만

내게는 좀 딱딱하게 느껴졌다.

 

게다가 명상 선생님 조언대로 하루 두 시간씩 명상하는 것은

 빡빡한 내 일정에서는 불가능했다.

 

그러다 1973년 초월명상을 만났다. 정기적으로 신의 존재를

느끼기 시작한 것은 바로 이 방법을 통해서였다.

 

초월명상은 수식관보다 내 몸에 더 잘 맞았고 하루 두 번 20분씩

하는 것도 부담이 없었다.

 

초월명상 단체를 통해 초월명상의 다양한 상위기법들도

계속 배워 나갔다.

 

수행방식 하나하나가 훌륭해서 그 단체에서 약속한 좋은 결과를

모두 이룰 수 있었다.

 

내적으로 평화와 조화가 생기고 외적으로는 능률이 오른 것이다.

이제 명상은 샤워를 하거나 이를 닦는 것처럼 내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일부가 되었다.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요소이다.

 

 1973년 이후 샤워를 거른 적은 있지만 명상을 거른 적은 단 하루도 없다.

명상을 통해 내 마음의 문은 점차 열렸다. 나는 바로 이런 변화 덕분에

나의 네 번째 소원-신성과 우주의 진리에 대한 이해-를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경험도 일어날 수 있었다고 본다."

 

--'살아가는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다섯 가지 소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