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그저 수행자들의 크고 작은
느낌의 애환을 스토리로 엮는 것뿐입니다.
어떤 명상의 지침이나, 방법을 제시하는 것은
전혀 아니랍니다.
이곳에서 방법을 찾기보다는 생각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훨씬 더 좋은 것이며, 자기 취향에 맞는
명상방법을 선택하셔서 스스로 걸어 가시길
기대해 봅니다.
그저 제가 겸손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다른 사람들에게 명상법을 가르치려면,
최소한 아라한 경지까지는 가야만 그것이
가능하다고 하오니, 제가 남을 가르치는 것은
어불성설이 되겠고요.
혹시라도 저의 명상방식을 따르고자 하신다면,
명상센터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3003-4206으로
전화해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천 배상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달과 함께 잠들다 (0) | 2014.11.05 |
|---|---|
| 명상자극, '3대 의식개혁이론' (0) | 2014.11.03 |
| 잡담한설 (0) | 2014.11.03 |
| 가장 뛰어난 천재였던 괴테가 말하길.... (0) | 2014.11.02 |
| 좋아하는 일을 해야 성공한다. (0) | 2014.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