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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자기암시로 행복해지기

by 법천선생 2014. 11. 15.

 

우리가 공부하는 자기최면이나 자기암시는

최종적으로 " 날 수 있는 자유 " 를 찾기위한

마음의 과정이다.

 

자기최면이나 자기암시는 한번, 두번 ~ 기분 좋을때

이따금씩 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긍정적인 마음을 갖기 위해서 좋은글을 읽거나,

마음공부, 명상수행을 하지만 이것은 잠시 잠깐이 아니라

아마 죽을때까지 평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암시, 자기최면을 거는 순서에 대해서 몇가지

소개를 해 본다.

 

1. 아침에 눈을 뜨기전에 눈을 감은 상태에서

스스로에게 자기대화를 한다.

예) 나는 오늘 하루도 멋지게 살아갈테야

예) 오늘 하루 최고의 행복을 만끽하자

예) 오늘도 새로운 삶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세수를 하면서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예) 00야 너 참 잘생겼다. 00야 너 참 매력적이다.

 예) 00야 회사에서 하는 발표 잘할거야~ 아무 걱정하지마~

 예)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야~

예) 나는 오늘도 성장하고 발전한다.

자신에게 맞는 한구절 정도 암시문을 스스로 작성해 본다.

그 암시문은 짧을수록 좋으며, 자신에게 가장 입에

찰싹(?) 달라붙는 말로 사용했을때 가장 좋다.

 

그리고 자신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암시문을

작성해야 한다. 이러한 암시문은 대개 1주일이나

한달정도 연습을 한다.

 

그냥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자신이 원하는

변화가 되었을때 새로운 암시문을 만들어서 연습해야 한다.

 

그러나 욕심에 가득 차서 하루에 몇개씩 하는 것은

사실 아무 의미가 없다. 마음의 수련이나, 마음의

공부도 한계단 한계단 밟아가는 것이지 한순간에

기적처럼 깨달음이나 은총같은 것은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의 해답은 바로 here and now 지금 이순간 존재할뿐이다.

지금 이순간의 연습과 노력, 수행이 바탕이 되어서

발전해가는 것이다.

 

모든것은 노력한만큼 주어진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을

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지만, 감나무 밑에서 평생

입을 벌린다고해서 감은 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떨어진 감에 의해서 병원신세를 져야 할지도 모르죠?

그냥 감을 따는 장비를 가져오거나, 용기내어 감나무위로

올라가면 아주 쉬울텐데 말입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gpeka2010/9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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