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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테니스, 상상훈련의 효과가 아주 높은 종목이다.

by 법천선생 2015. 7. 8.

 

 

테니스는 공격할 때와 수비할 때로 크게 나뉘어 진다.

공격시에는 서브를 상대방의 되도록 백쪽을 깊숙히

찔러 넣고 되도록 체공시간이 길게 슬라이스서브를 하며

네트를 점령하여 들어가 서비스 라인 위에 정지한다.

 

상대방이 리턴을 하면 되도록 백쪽으로 깊숙하게

첫발리는 그냥 끊으려 하지 말고 깊게 넣어 주라.

 

발리 한번, 두번이면 상대방은 반드시 수비를 위하여

오브를 올리게 되어 있다.

 

그러면 반드시 스매시로 때려서 끝나야 하는데

상대가 로브를 아주 잘 올려 때리기 힘들면 그냥 대 주라.

 

그보다 더 잘 띄워 받기 어렵다면, 그냥 하늘 위로

쳐 올려 같이 로브를 하도록 해야 하니 띄우도록 하라.

 

스매시를 때리고는 반드시 다시 네트로 붙어 다시

발리를 준비하고 상대방의 라켙면을 응시하라.

 

수비는 리턴 후 네트 점령에 나서는데,

반드시 목표 지점으로 공을 치도록 노력하라.

 

쓸데없는 전위 쪽으로 빼든가, 중앙으로 치려하지 말고

활률 테니스를 하라. 복식에서는 서비스가 가장 중요하니

깊숙하게 첫서브를 넣도록 하라.